제목 아직도 박민지의 처우 개선이 되려면 멀었나보군요. 박민지님이 아는 형님에 캐스팅 되도록 노력합시다.

데뷔 15년차의 젊은 연예인이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은 신인에게도, 걸그룹 멤버에게 밀리는 비운의 배우로서 남다니요...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조연 수준은 박민지의 연기력과 짬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배우입니다.

박민지 정도라면 지상파 3사 월화, 수목, 금, 주말드라마 주연~못해도 주연급 조연 정도는 나와야 하죠.

너무 슬픕니다. 그래서 저는 박민지의 처우 개선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봤습니다.

바로 아는 형님입니다. 젊은 층이 많이 보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그 또래 정도 되는 박민지가 다시 주목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tv.jtbc.joins.com/event/pr10010392/pm10054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