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이] ‘맨홀’ 유이-정혜성, 절친 케미 ‘워맨스’의 좋은 예
‘맨홀’ 유이-정혜성, 절친 케미 ‘워맨스’의 좋은 예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이하 '맨홀')에서 빛나는 하드캐리를 펼치고 있는 유이가 정혜성과의 워맨스가 돋보이는 스틸 4종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지난 6일 방송된 '맨홀' 9회 중 강수진(유이 분)이 윤진숙(정혜성 분)을 위해 정성스레 생일상을 차려주며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장면으로, 서로의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는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먼저 푸짐하게 차려진 생일상을 두고 정혜성과 마주 앉은 유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정혜성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유이의 눈빛은 보는 이들마저 단번에 녹여버릴 만큼 달콤함을 담고 있다. 여기에 정혜성을 바라보기만 해도 저절로 나오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돈독한 두 사람의 우정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스틸 속에서는 다채로운 표정 부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손수 준비한 음식에 대해 평가를 기다리는 듯 기대감에 차오른 모습부터 "진짜 맛있다"라는 대답을 듣자, 고생한 자신을 칭찬해달라는 듯 입술을 귀엽게 내밀고 있는 유이의 사랑스러운 면모가 눈길을 끈다. 그런 그녀에게 정혜성은 다정한 손길로 고마운 마음을 대신 표현하는 등 서로를 챙겨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남다른 워맨스를 과시하기에 충분했다. 마지막으로 순수한 웃음을 띄우고 있는 유이가 포착됐다. 특히 반달이 되는 매력적인 눈웃음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떨리게 하고 있고, 시원하게 웃고 있는 입매는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유이는 강수진 캐릭터에 완벽하게 흡수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찰떡 케미를 뽐내고 있다. 극 중 28년 지기 봉필(김재중 분)과의 티격태격 설렘 케미부터 절친 윤진숙과의 훈훈한 절친 케미까지 선보이며 '케미 제조기'로 등극, 극에 활력을 불어놓고 있다.

'맨홀'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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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140100112920008263&servicedate=20170913
관리자 님께서 2017년 9월 13일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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